하나.
이정재 + 민효린 잡힐 때 공유랑 윤은혜가 보인다. 태릉선수촌부터 쭈욱 이윤정 PD를 좋아했지만 PD의 힘이 정말 크다는 걸 느꼈다. 태릉선수촌에서 커프로 넘어갈 때는 베스트극장에서 드라마로 넘어가는 거라 그렇게 강하게 느끼진 못 했던 것 같은데, 이젠 확실히 이윤정표 드라마가 각이 잡힌 건지, 아니면 내가 이윤정 PD 작품을 너무 아끼고 열심히 봐서 그런지 내 눈에는 지나가는 몇 장면만 봐도 이건 이윤정 PD 드라만지 알겠더라. 공유가 조금 더 늙고 윤은혜가 조금 더 어리고 애교많은 아이 버전.
둘.
균님 또 매력 발산... T_T 신인이랑 커플이라 전혀 감이 안 잡혔는데 보니까 이쁘던데? T_T 아휴 알콩달콩하니 보기 좋아 근데 다른 커플 진도 나가는 거에 비해서 이 커플만 너무 순탄하게 진도 나가는 거 아닌가? 괜히 나중에 분량 걱정.... ☞☜ ㅋㅋㅋㅋ
셋.
이정재한테 사탕 물릴 때 말이야... 왠지 드라마 막바지에 츄파츕스를 너무나 자연스레 물고 장난스레 웃고 있을 이정재의 모습이 보이더라고.
이윤정 PD가 모든 드라마는 성장 드라마의 면모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이번에도 주인공들이 어떻게 커가는 지 한 바탕 시원하게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랫만에 떡밥을 던져주는 드라마를 만나니까 보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했음. T_T
나머지는 소장용 캡쳐와 잡담.


이정재 + 민효린 잡힐 때 공유랑 윤은혜가 보인다. 태릉선수촌부터 쭈욱 이윤정 PD를 좋아했지만 PD의 힘이 정말 크다는 걸 느꼈다. 태릉선수촌에서 커프로 넘어갈 때는 베스트극장에서 드라마로 넘어가는 거라 그렇게 강하게 느끼진 못 했던 것 같은데, 이젠 확실히 이윤정표 드라마가 각이 잡힌 건지, 아니면 내가 이윤정 PD 작품을 너무 아끼고 열심히 봐서 그런지 내 눈에는 지나가는 몇 장면만 봐도 이건 이윤정 PD 드라만지 알겠더라. 공유가 조금 더 늙고 윤은혜가 조금 더 어리고 애교많은 아이 버전.
둘.
균님 또 매력 발산... T_T 신인이랑 커플이라 전혀 감이 안 잡혔는데 보니까 이쁘던데? T_T 아휴 알콩달콩하니 보기 좋아 근데 다른 커플 진도 나가는 거에 비해서 이 커플만 너무 순탄하게 진도 나가는 거 아닌가? 괜히 나중에 분량 걱정.... ☞☜ ㅋㅋㅋㅋ
셋.
이정재한테 사탕 물릴 때 말이야... 왠지 드라마 막바지에 츄파츕스를 너무나 자연스레 물고 장난스레 웃고 있을 이정재의 모습이 보이더라고.
이윤정 PD가 모든 드라마는 성장 드라마의 면모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이번에도 주인공들이 어떻게 커가는 지 한 바탕 시원하게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랫만에 떡밥을 던져주는 드라마를 만나니까 보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했음. T_T
나머지는 소장용 캡쳐와 잡담.

역시 화면이 아기자기 예쁘다.
커프에서도 커피숍에 직접 그림 그린 것도 예뻤는데
이번엔 윤계상이 그리는 역할. ㅎㅎ

커프에서도 커피숍에 직접 그림 그린 것도 예뻤는데
이번엔 윤계상이 그리는 역할. ㅎㅎ

처음에 이 장면 나올 때 완전 웃겼다 ㅋㅋㅋㅋ
이제 균님이 CF 모델도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커피 앤 도넛? 하고 너무 대놓고 말해 ㅋㅋㅋㅋ
잠시 뚱뚱...한 민효린...
이제 균님이 CF 모델도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커피 앤 도넛? 하고 너무 대놓고 말해 ㅋㅋㅋㅋ


하지만 2화로 넘어가면
당장 반쪽으로 변신!


안 내켜 하면서 츄파츕스 무는 씬 ㅋㅋ
그리고 나는 균을 편애하니까,


그리고 나는 균을 편애하니까,


캡모자 쓰고 이렇게 입었을 때가 제일 훈훈했는데
도무지 전신을 깨끗하게 잡는 컷이 없었다 T_T 아쉽
도무지 전신을 깨끗하게 잡는 컷이 없었다 T_T 아쉽

+_+


덧글
무지개사탕 2009/06/13 23:45 # 답글
뒤늦게 트리플 봤어요~아... 전 그냥... 그랬어요ㅋ 이하루의 그 오지랖에 피곤하더라구요 ㅠㅠ
전 윤계상+이선균+이정재 아니였으면 안 봤을지도;;ㅋ
활이 사탕 문 표정 사진 살짜쿵 데려가도 될까요? 히히 저 표정 진짜 캡처하고 싶었거든요ㅋ
앨리s 2009/06/14 15:32 #
네 ㅎㅎ 전 하루가 오지랖이 넓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밥 해주고 청소라고 그런 거야 그 집에 눌러 앉으려고 그러는 거라고 생각해서요 ㅋㅋ전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정재의 그 중후한 대사톤이 걸리고 이하나가 살짝 미스 캐스팅이 아닌가 싶었어요. 슬픈 역할인 줄 몰랐는데 이하나 보면 메리 대구 공방전의 이하나가 생각나서 별로 슬프지가 않더라구요 ㅋㅋㅋ
물론 그래도 끝까지 지켜볼 생각이예요 ㅋㅋ
안티!! 2009/06/15 15:28 # 삭제 답글
실은 제가 연예인거의 싫어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분들로만 나오네여..여자분은 잘 모른겠지만 존경합니다.!!다이어트실력ㅋㅋ